신규 코로나 확진자 967명, 3일만에 세자릿수..누적 확진자 6만명 넘어서

룩스코리아소식 석촌고분역점 승인 2021.01.06 13:50 의견 0
31일 질병관리청이 집계한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자 [자료=질병관리청]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967명으로 집계됐다.

31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자 940명, 해외유입 27명 등이다. 이에 따라 누적 코로나 확진자 수는 6만명을 넘어서며 6만740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수가 세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3일만이다. 지난 이틀간 각각 1045명과 1050명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며 확진자 수가 다소 감소했다. 지역사회 감염자 역시 하루 전(1025명)과 비교해 감소세를 보이며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지역사회 감염자 940명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365명, 경기 219명, 인천 59명 등 수도권에서 643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은 부산 72명, 강원 36명, 울산 35명, 대구 32명 순이다.

해외유입 27명 중 13명은 공항이나 항만 등 입국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4명은 지역사회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 등에서 자가격리 도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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